이름이 성명학적으로 좋지 않아서 개명하는 경우입니다. 최근 개명허가 사례를 보면 성명학적인 사유가 예전에 비해 허가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미신이라는 여겨졌던 학문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이제는 미성년자뿐 아니라 성인의 경우도 허가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.
관할법원 사건번호 개명전 개명후 성별 연령
서울가정 2057 윤주화(尹朱華) 성민(省旼) 11 ~ 20
동부지원 693 박말분(朴末紛) 수현(修賢) 31 ~ 40
인천지법 937 박수진(朴洙珍) 재현(宰賢) 11 ~ 20
부산지법 959 오세연(吳世娟) 지영(知映) 0 ~ 5
서산지원 341 조현돈(趙顯敦) 현정(鉉貞) 21 ~ 30
울산지원 378 이상문(二相文) 상문(相汶) 41 ~ 50
군산지원 389 이영지(李英智) 예지(睿智) 0 ~ 5
목포지원 606 김현준(金賢儁) 관모(官模) 11 ~ 20
광주지법 1334 문명은(文明銀) 경선(景宣) 0 ~ 5